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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 이만큼은 꼭 사두세요

by Hookin30 2026. 1. 27.

 

10% 수익률로 1억 만드는 적금식 투자 방법 (노후 준비 끝!)

요즘 재테크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들어보셨다면 S&P500 ETF라는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좋다던데, 다들 한다던데라는 말만 들었지 정확히 뭐고 왜 사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는 애매하셨을 거예요.

이번 글에서는 미국 S&P500 ETF 하나로 장기 투자하는 방법, 적금처럼 투자해서 1억 만드는 현실적인 계산, 투자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전략을 아주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S&P500 ETF란 무엇일까?

S&P500은 미국을 대표하는 상위 500개 기업을 모아 만든 지수입니다. 이 ETF 하나만 사면 미국 주식 시장 전체의 약 80%를 한 번에 사는 효과가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구글), 메타 등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업들이 전부 포함돼 있습니다. S&P500 ETF는 미국 경제에 통째로 투자하는 방법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워렌 버핏이 인정한 투자 방법

투자의 전설 워렌 버핏은 내가 죽으면 자산의 90%를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고른 개별 주식보다 S&P500에 장기 투자하는 게 더 낫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실제로 워렌 버핏은 헤지펀드 매니저들과의 10년 수익률 내기에서도 S&P500이 압도적인 성과를 내도록 만들었습니다.

S&P500 ETF의 핵심 장점 5가지

1. 장기적으로 검증된 수익률

최근 20년 평균 연 수익률은 약 10% 수준입니다. 예·적금 금리 연 3%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납니다.

매달 50만 원씩 10년 투자 시 적금은 약 6,900만 원이지만, S&P500에 연 10% 수익률로 투자하면 약 1억 300만 원이 됩니다. 무려 3,4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2. 우량 기업만 자동으로 편입

S&P500은 아무 회사나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제외되고, 더 좋은 기업이 나타나면 새로 편입됩니다.

투자자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리밸런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과 투자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3. 완벽한 분산 투자

IT,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동시에 투자합니다. 한 기업이나 한 산업에 올인하는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4. 소액으로 시작 가능

국내 S&P500 ETF는 2만 원대부터 시작할 수 있고, 해외 ETF도 10만 원 내외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치킨 한 마리 값으로 미국 500대 기업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5. 낮은 수수료와 높은 투명성

연 수수료는 약 0.02~0.2%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구성 종목이 매일 공개되고, 주식처럼 언제든 매매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일수록 수수료 차이는 수천만 원으로 벌어집니다.

국내 vs 해외 S&P500 ETF, 뭐가 좋을까?

국내 ETF가 어울리는 사람

투자 입문자, 소액 투자자, ISA나 연금저축으로 절세 혜택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원화로 투자할 수 있고 소액 매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ETF가 어울리는 사람

달러 자산을 선호하고, 더 낮은 수수료를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SPLG는 수수료가 낮고 1주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가장 중요한 투자 전략

타이밍을 재지 말고 매달 자동으로 사는 것입니다.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매달 같은 금액으로 적금처럼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장기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전략입니다.

마무리 정리

S&P500 ETF는 공부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원금 손실이 무서운 투자 초보자, 노후 준비를 미리 하고 싶은 분들에게 모두 잘 맞는 검증된 장기 투자 수단입니다.

큰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2만 원, 5만 원, 10만 원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작해서 오래 가져가는 것입니다.